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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워십의 소식을 전합니다.

브라운워십이 노래하는 예수님의 사랑은
불의와 수치, 차별과 혐오의 담을 허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갈릴리로 가신 예수님을 따라 그 담을 허물어내며
하나님 나라가 이미 이 땅에 이루어졌음을 찬양했습니다.


밀려난 사람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희망을 이어가기를 노래하고자 했습니다.

 

이제 브라운워십은 각자 삶의 현장으로 흩어져, 각자에게 주신 희망의 노래로 그 걸음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함께 내일을 열어가고자 마주했던 모든 순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폭력과 차별로 고통받는 친구들과 어깨동무했던 순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건물 안이나 길거리에서나 함께 희망을 외쳤던 순간을 기억하겠습니다. 
아낌없이 거저주신 모든 사랑의 온기를 기억하겠습니다.

 

어디에 있든 우린 여전히 희망을 노래하는 브라운워십으로
이 땅의 평화의 씨알로, 예수님의 온기로 살겠습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그 희망의 노래가 이어지길 
마음 깊이 기도합니다.

 

 

브라운워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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