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WORSHIP

MUSIC SCORE

 ​희망을 노래하는 일에 귀하게 사용되기를 기대하며 악보를 공유합니다.

브라운워십의 정성이 담긴 작품이니 소중하게 사용해주시고

찬양의 고백과 감동을 주위에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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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내일을 여는 모임 Live

​오셔서 다스리소서

 

발매일 : 2022. 06. 28.​

[내일을 여는 모임 Live / 오셔서 다스리소서]

 

예배로 서로를 품어주길,

그 환대가 예배 밖의 누군가에게까지 향하길,

그 시선이 실천으로 이어지길,

그래서 함께함의 은혜와 다짐으로 내일을 열어가는 시간.

브라운워십의 '내일을 여는 모임'입니다.

 

오늘의 빈약함도, 기대되지 않는 다음날도 브라운워십의 노래가 불러지는 곳과 들려지는 영혼에게 빛을 비춰주기를,

흥얼거리는 멜로디와 읊조리는 가사들로 희망을 다시 품게 되기를 꿈꿉니다.

대면할 수 없었던 2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이어지는 Live 앨범은 이 마음을 담아 새로운 컨셉으로 찾아왔습니다.

'일력'은 매일 뜯어서 오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캘린더입니다.

오늘의 중심에 '내일을 여는 모임 Live'가 함께할 때 뒤로 희미하게 비치는 내일의 장을 펼치는 손이 더 가뿐하고 희망차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옷을 입고 만나게 된 첫 번째 곡은 '오셔서 다스리소서'입니다.

 

'생각을 넘어 모든 말보다 나의 생활이 말하게 하소서'

 

상단에 노란색 반원은 '생각의 그릇'입니다.

거기서부터 흘러나온 생각의 파편들이 중간의 초록색 곡선인 '말의 그릇'에서 변화되어 발화됩니다.

그 말들이 단순히 대기에 흩뿌려지는 것이 아니라 응축되어 삶 속에서 눈물과 땀으로 바뀌며

대지를 적시는 희망의 물결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생각에서 말로, 말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과정이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하지만 우리가 노래하듯이 어떤 것보다 더 소중한 그분의 이끄심을 초청하며 계속 걷는다면

우리 역시 자연의 만물처럼 생활로 말하게 될 것입니다. 그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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