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WORSHIP

MUSIC SCORE

 ​희망을 노래하는 일에 귀하게 사용되기를 기대하며 악보를 공유합니다.

브라운워십의 정성이 담긴 작품이니 소중하게 사용해주시고

찬양의 고백과 감동을 주위에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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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희망으로 부르는 노래

예수 하나님의 공의 &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발매일 : 2022. 04. 05.​

[예수 하나님의 공의,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 희망으로 부르는 노래, 여섯번째] 

 

브라운워십은 '희망으로 부르는 노래'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우리에게 익숙한 예배곡들을 싱글 앨범으로 발표합니다.

 

여섯 번째 희망 노래의 주제는 "공의"입니다.

 

이방인은 참여할 수 없는 예배,

여성이라 들어올 수 없는 성전,

일용노동자라 지킬 수 없는 안식일,

장애로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들,

그 모든 평탄치 않음에 맞서 하나님께서 세상에 내건 공의의 이름은 ‘예수’였습니다.

예수는 이방 땅에서 여성을 만났고, 안식일 법을 어겨서라도 장애인과 연대했으며, 노동자들과는 친구가 되어 먹고 마셨습니다.

예배이자 성전이고 안식이자 환대였던 예수.

구획 밖으로 누구도 밀어내지 않는 이 '공의'가 바로 하나님이 지상에 열고자 했던 나라였습니다.

 

예수께서 보여주신 공의가 오늘의 우리에게 묻습니다.

사람이 내세우는 모든 다름의 높고 낮음을 나누고 갈라치는 것과 반대의 모양으로 평탄케 할 수 있을까요?

다수에 속하지 못한 타인들을 위해 다수로서 누리던 것들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있나요?

우리의 배움과 가르침, 묵상과 고백, 기도와 행함은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추게 돕고 있나요?

 

부끄러움으로 우리는 그 나라의 그 공의를 노래합니다.

낮의 해와 밤의 달과 같은 분의 삶을 노래합니다.

부끄러움이 포기하게 만들지 못하는 사랑을 노래합니다.

예수가 이 땅에 뿌렸던 공의의 씨앗들이 우리의 부단한 부끄러움들로 싹트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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